| 2014-05-21 11:31:58 | cri |
우크라이나 국회는 20일 표결을 통해 <상호 양해와 평화 비망록>을 통과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회 사이트는 이날 발표한 비망록에서 국가 일부지역의 긴장정세를 완화하기 위해 국회는 급진적인 행동과 원한을 없애고 통일된 우크라이나를 건설하고 발전시키는 위업에 돌아올 것을 모든 우크라이나인들에게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비망록은 국회는 우크라이나와 미국, 유럽연합, 러시아 등 4자가 4월 17일 달성한 제네바 문건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민족단합 원탁회의 기틀내의 전국대화를 지지하고 5월25일에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를 진행하는 것을 지지하며 불법적인 무기와 폭력사용 행위를 규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는 20일 우크라이나 위기 관련측들은 우선 모든 조치를 취해 우크라이나 정세를 완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다음단계 키예프 당국과 지방은 진정성 있고 서로 존중하며 동부지역의 입장을 감안한 대화를 진행해야 한다면서 이런 대화만이 정세를 완화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요청으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 중국을 국빈방문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격상시킬데 관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문제에 언급해 성명은 자제를 유지하며 우크라이나 충돌의 승격을 피하고 평화와 정치경로를 통해 현 문제를 해결할 것을 해당 각측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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