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26 10:30:18 | cri |

우크라이나 대통령으로 당선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투표가 현지시간으로 25일 저녁 8시에 평온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출구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통령 입후보자인 포로셴코가 50%이상의 득표율로 대선에서 승리했을 것으로 보입니다.우크라이나 총 검찰원은 투표가 결속된 후 발표한 성명에서 이미 독립을 선포한 동부 도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 외에 전국의 기타 지방에서는 평온하고 민주적인 분위기 속에서 선거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술한 두개 주 민병조직들이 선거를 방해함으로 하여 현지의 많은 지방에서는 정상적으로 선거를 진행될수 없었습니다.

투표 당일 "도네츠크인민공화국" 지도자 푸시린은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 인민공화국"이 "인민공화국 연맹"을 설립할데 관한 공동선언을 체결했으며 연맹의회 설립을 비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네츠크인민공화국의 다른 한 지도자인 쿠바로프는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두개 "공화국"은 독립국가이기 때문에 그들은 우크라이나에서 선거된 새로운 대통령과 의회를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5일 백악관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은 우크라이나 신임 대통령과 의회와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우크라니아가 정치와 경제개혁을 진행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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