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26 19:51:13 | cri |
우크라이나 대선의 초보적인 결과에 따르면 "초콜릿 왕"으로 불리우는 발전개혁당 후보 포로셴코가 출구 여론조사결과 과반 득표의 절대적 우세로 티모센코 전 총리를 포함한 여러명의 경쟁자를 압도하고 우크라이나 대통령으로 직접 당선되었습니다.
25일 저녁 10시 포로셴코는 보도발표회를 가지고 자신이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첫째가는 사명은 우크라이나의 전쟁국면을 종결짓고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포로셴코는 또 우크라이나는 크림 주민투표 결과를 영원히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은 대통령으로 당선된후 미국이나 러시아를 먼저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동부 도네츠크주와 루칸스크주간의 돈바스 지역을 먼저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구 여론조사 결과가 밝혀진후 많은 키예프 시민들은 선거 결과를 인정하면서 포로셴코가 조속히 권한을 이행해 우크라이나 국내의 혼란한 국면을 결속짓고 우크라이나 인민들을 이끌고 곤경에서 벗어날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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