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30 10:44:08 | cri |
우크라이나 중앙선거위원회 보도센터는 29일 우크라이나 대통령선거의 최종 계표결과에 따르면 억만부자 페트로 포로셴코가 54.7%의 높은 득표율로 첫 자리를 차지했으며 우크라이나의 새로운 대통령으로 당선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헌법법원의 재결을 거쳐 이번에 사전 선거로 산생된 새로운 대통령의 임기는 여전히 5년입니다.
포로셴코의 주요한 경쟁상대이며 이전 총리인 지모센코의 득표율은 12.8%로 모든 후보자가운데서 득표 순위가 제2위입니다.
이번에 21명의 후보자가 대통령 직위를 두고 각축전을 벌였습니다.
우크라이나 선거법의 규정에 따르면 제1라운드 투표에서 득표가 50%를 넘으면 대통령으로 당선될수 있습니다.
여론조사결과에 따라 앞당겨 승리를 선포한 포로센코는 일전에 언론에 향후 우크라이나정부는 유럽일체화와 부패척결을 추진하며 또한 "크림지역을 회수하는 것"을 사업의 우선적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 유럽연합 등 나라, 기구는 우크라이나 선거가 끝난후 모두 성명을 발표하고 우크라이나 새로운 대통령과 대화와 협력을 전개할 용의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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