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13 10:19:04 | cri |
12일,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포로센코 대통령이 전화통화로 우크라이나 정세 그리고 쌍무관계의 발전문제를 토론했습니다. 유럽 안전협력기구 잔넬 서기장은 우크라이나 민간무장은 응당 무장행동을 중지하고 대화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러시아 천연가스공업회사 미레 총재는 러시아 천연가스공업회사는 우크라이나측에 6월 16일의 천연가스 체불금 최종지불 기한을 재차 미루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화통화에서 포로센코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정세의 중재방안을 통보했습니다. 두 나라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동부의 정화 그리고 위기의 평화해결에서 필요한 보조를 토론했으며 이에 앞서 포로센코 대통령이 내놓은 우크라이나 동부 평화계획과 관련하여 견해를 나눴습니다. 포로센코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러시아 국경일인 "러시아의 날"을 축하했습니다.
두 나라 대통령은 또한 쌍무관계의 발전 문제를 토론했습니다.
두 나라 대통령은 이달 6일 노르망디 상륙 70주년 기념행사에서 짧은 회담을 가진후 이번에 또 한번 접촉을 가졌습니다.
이날 러시아천연가스회사 미레 총재는 러시아 천연가스공업회사는 우크라이나측에 6월 16일의 천연가스 체불금 최종지불 기한을 재차 미루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만일 우크라이나측이 기한대로 러시아천연가스회사에 19억 5천 1백만달러의 체불금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러시아천연가스회사는 우크라이나에 예불금의 천연가스공급체제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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