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8-14 16:20:15 | cri |
8월12일, 천진빈해신구 위험품 창고 폭발사고가 발생한후 미국과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일본, 독일 등 나라 정부와 정계요인들이 중국측에 위문을 표하고 사망자들에게 애도를 표했습니다.
크렘린궁전에서 발표한 공보에 따르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폭발사고와 관련해 습근평 국가주석에게 위문을 표하고 사망자 가족과 친인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으며 부상자들이 하루빨리 완쾌하기를 기원했습니다.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도 이극강 중국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러시아연방정부와 개인의 명의로 사고로 인한 사망자들과 재산 손실에 대해 위문을 표했습니다.
네드 프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위원회 대변인은 13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 비통한 시기에 미국은 중국인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미국인의 마음은 조난자들과 현장에서 수색 구조중인 구조요원들과 함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중국 방문중인 필립 해먼드 영국 외무장관은 폭발사고가 일어나기 몇시간전 자신은 천진을 방문했었다고 하면서 폭발로 인한 사상자들에게 깊은 동정과 애도를 표하고 일선에서 수색구조작업에 전력하고 있는 소방인원과 의료인원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동시에 중국정부에 폭발 사고에 대한 영국측의 동정과 애도를 표한다고 했습니다.
파비우스 프랑스 외무장관은 천진시와 천진인민들은 거대한 재난을 겪고 있다고 하면서 깊은 동정과 지지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프랑스측은 전폭적으로 중국측을 지지하며 사망자 가족에게 프랑스인민들의 형제의 정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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