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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가장 먼저 남해제도를 발견하고 명명한 나라이다
2016-04-14 11:37:08 cri

중국은 남해제도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명명하였으며 개발 이용하고 지속적으로 이 지역을 관할한 나라입니다.

중국은 남해제도 및 부근해역에 대해 논쟁할 여지가 없는 주권을 갖고 있습니다.

일찍 진한(秦漢)시기 문헌기록에 벌써 중국이 남해에서 항행과 어업생산활동에 종사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중국인민들은 남해에서 빈번한 항행과 어획을 하면서 남해제도를 오가며 제일 먼저 이 곳을 발견하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중국 고대에서는 남해를 "창해"(漲海)라고 불렀습니다.

중국어민과 선원들은 항행안전과 항로의 식별 수요와 남해제도의 특징에 따라 산호주(珊瑚州), 유라주(乳螺州), 장사석당(長砂石塘) 등으로 다양하게 불러 왔습니다.

항행업의 발전과 더불어 선인들은 남해 및 남해제도에 대한 인식이 깊어지면서 분포한 위치와 범위로 부터 천리장사(千里長沙), 만리석당(萬里石塘), 만리장사(萬里長沙), 남오기(南澳氣)로 부르던 이름을 남해제도로 통칭했습니다.

중국 역대 정부는 남해제도 명칭에 대해 유효한 관리를 실시해 왔습니다.

1947년12월1일, 민국정부 내정부는 남해제도 지명 172개를 재 심사하고 세상에 공포했으며 이와 동시에 <남해제도위치도>를 출판했으며 남해에 동사(東沙)와 서사(西沙), 중사(中沙), 남사(南沙) 4군도를 표기했습니다.

국제법의 시각으로 볼때 가장 먼저 발견하고 남해제도라고 이름을 붙인 것은 중국이며 그래서우선적으로 남해제도를 점유, 사용하고 유효한 관리를 실시하는 권리를 얻도록 했습니다.

역사는 반박할 여지가 없이 중국은 남해제도의 유일한 주인이라고 말합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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