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8-09 20:09:54 | cri |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임시대통령은 8일 올림픽기간 경기장과 중요한 지역, 관광지 등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법령에 서명해 리우데자네이루에 주둔한 군력을 재배치하고 군부측 인원의 순라범위 확대 등을 결정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브라질 국방부는 리우데자네이루에 총 2만 2명의 육,해,공 군력을 배치했는데 현재 주로 올림픽 선수촌과 중요한 교통연선, 정류장 부근에 집중되여 있습니다. 테메르 임시대통령이 서명한 법령에 근거하면 군부측 인원의 순라범위는 비치 발리볼 경기를 진행하는 유명한 관광구 크파카바나이 해변과 그 부근지역, 산투스 두 몬트 공항 등 중요한 지역에로 확대됩니다.
번역/편집: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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