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소개
게시판
조선어부 소개
 
cri korean.cri.cn/
7월 3일 방송듣기
2014-07-02 16:32:00 cri

[편지왔어요]

남: 습근평 주석의 취임 후의 첫 한국 방문과 관련해 한국의 몇몇 열성 청취자들의 관심사항 등 견해를 물어보았는데요, 편지왔어요, 오늘은 먼저 이와 관련된 김대곤, 김연준 청취자의 메일 접해보겠습니다.

먼저 김대곤 청취잡니다.

***

먼저 조선어부 애청자의 한사람으로서 습근평 주석 내외분의 한국 국빈방문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의 박근혜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서 양국간의 현안 문제들을 잘 협의하여 좋은 성과를 이룩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 습근평주석께서 한국을 방문하는 기간 동안 경제문제에 중점적으로 양국이 서로 협의하여 현재보다 더 경제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한,중 FTA체결문제도 양국정상이 원만히 마무리될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과 중국은 국교를 수립한지 20년이 지났습니다.기본적인 한,중양국의 관계는 이미 기초를 다진 상태에서 양적으로 또는 질적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서는 양국이 전략적협력동반자관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번에 습근평주석께서 박근혜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서 전략동반자관계는 앞으로도 계속발전시킨다는 약속을 두정상께서 천명하여 주실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습근평주석께서 취임사에서 밝힌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중국은 세계 여러 나라들과 우의를 돈독히 하면서 평화를 우선하면서 발전해가기를 기원한다는 말씀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의 정치,경제,문화적인 관계는 이제 뗄래야 뗄 수없는 관계로 발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습근평 주석께서 이번에 한국 방문을 통해서 한국과 중국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울산에서 애청자 김 대곤 드림

***

남: 녜, 계속해서 한국의 김연준 청취잡니다.

먼저 습근평 주석 내외분의 한국방문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환영합니다.

작년에 박근혜 대통령께서 중국을 국빈방문하여 환대를 받았는데 이번에 그 환대를 돌려 드릴 수있는 좋은 기회이고 한국의 국민들이 중국을 진정한 한국의 친구이자 우방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가까워진 한국과 중국이 습근평 주석의 국빈 방한으로 더욱 더 성숙한 한중관계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있는 뜻깊은 방한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한.중의 경제협력 분야와 조선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한 중국의 역할 등에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중국 진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조선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중국의 역할들도 저는 긍정적으로 수행해 왔다교 평가하고 싶습니다.

경제협력 분야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정부 실무자들의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 두 정상의 만남을 통해 그동한 협의에서 미진했던 부분들에 대한 진척이 잇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조선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중에 조선핵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들이 도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6자회담 문제등도 언급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시아 인접국과의 영토문제나 역사왜곡 등의 문제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런 문제들도 한국과 중국이 협력하여 공동 대처할 수있는 방안들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한국과 중국이 공동번영 발전하는 동반자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습근평 주석의 방한이 중국국제방송의 모든 언어로 보도가 될텐데 자연스럽게 한국도 청취자들께 잘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월에 17회 아시아경기대회가 인천에서 개최되는데 중국국제방송에서도 특파원을 파견하여 실시간으로 생생한 보도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서울에서 청취자와의 만남의 날 행사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점점 무더워 지는 날씨와 곧 장마도 시작하는데 청취자 여러분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연준,

***

여: 습근평 주석의 첫 한국 방문의 의의 등에 대한 한국 열성 청취자-김대곤, 김연준 청취자의 견해를 들어보았습니다. 적시적으로 견해를 적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양국 정상이 취임 후 만나는 것은 이번이 5번째입니다.

1 2 3 4 5 6
  관련기사
중국각지우편번호중국각지전화코드편의전화번호호텔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