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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6일 방송듣기
2014-10-17 17:09:00 cri

남: 이어서 연변의 손화섭 청취잡니다.

여: 연변전주시각장애인안마강습 및 경험교류회를

연변조선족자치주 시각장애인 행업 중의 각종자원을 정합(整合)하고 광대한 안마 사들을 단결하며 시각장애인안마인원지간의 교류합작을 강화하여 봉사 수준을 제고시켜 우수한 시각장애인안마사와 안마원을 기초로한 시각 장애인안마행업의 정체적인 형상을 제고시키고 연변주시각장애인안마 사업의 건강한 발전을 추동하고 시각장애인안마봉사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해 연변주시각장애인협회에서는 "제31회 국제시각장애인의 날"을 맞으면서 10월15일 연길대주호텔3층회의실에서 제1기전주시각장애인안마 강습 및 경험교류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강습과 경험교류회에서 우선 먼저 연변주시각장애인협회 회 장 방천길(方千吉)의 강화가 있었는데 그는 강화에서 시각장애인안마사 지간의 광범한 교류합작을 강화하고 봉사수준을 제고하며 연변주시각 장애인안마사업의 건강한 발전을 추동할데 관한 중요성과 의의를 명확 히 제출했습니다.

이어서 룡정시안방장애자종합협회회장이며 주시각장애인협회명예 회장인 장진리(张振利)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다음 안마사 왕송표(王松彪), 류홍일(刘红日)이 안마기술강좌를 진 행했는데 그들은 강좌에서 주요하게 경추질환 등 면의 안마 방법을 상세히 강의 해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마사들은 실제조작시 범을 진행했는데 모두들 매우 좋은 계발을 받았습니다.

다음 안마사의사들이 강의하면서 호상교류를 진행했습니다.

강습과 경험교류가 끝난후 방천길회장은 50명 시각장애인들에게 반도체라지오를 선물했습니다.

이날 활동에는 9개현, 시에서 온 72명 시각장애인이 참가하였다. 연변 전주에는 1만5천명 시각장애인회원이 있는데 합격된 증서가 있 는 안마사가 125명 됩니다.

***

남: 제31회 국제시각장애인의 날을 맞으며 진행한 행사 소식을 보내주셨는데요, 국제시각장애인의 날은 말 그대로 세계 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한 날입니다.

여: 일명 흰 지팡이날이라고도 불리기도 하는데요, 흰 지팡이가 상징하고 있는 "자립과 성취"를 시각장애인들의 삶 속에 구체화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각종 행사들이 이 날을 전후 해 전국 각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남: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장벽을 허물기 위한 노력으로도 풀이되고 있는데요, 이 기회를 빌어 시각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여: 이외에도 연변의 박일룡 안복녀 김화순 리청우 청취자와 김봉숙 김봉선 박철원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10월의 퀴즈 답안 보내주셨습니다. 역시 정답입니다. 감사합니다.

여: 녜, 그럼 노래 한곡 듣고 우리는 퀴즈 한마당 코너에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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