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14 18:00:07 | cri |
남: 베이징 회유구 안서호 APEC 정상회의 대 회의장에서 생 중계된 습근평 주석의 개회사를 잘 청취하였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첫 연설에서 안서호에 날아온 기러기를 언급하며 회의에 참가한 정상을 21마리의 기러기에 비유하였습니다.
에펙 회의가 설립된지 25주년이 되는데 회원국 상호간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발전을 위한 새로운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장이 되기를 바라며 새로운 경제 동력을 모색하고 융자 병목을 모색하며 지역경제 일체화를 추진하자고 하였습니다.
대 개방, 대 교류를 모색하고 새계로 향하는 개방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하며 목표, 방향, 로드맵을 현실화하고 개혁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구도를 구축하자고 강조하였습니다.
성장동력은 개혁에서, 혁신에서, 조정에서 오며 과학기술을 혁신하고 신기술 혁명을 실현하고 도로, 철도, 항공, 인터넷 을 망라하여 상호 협력하고 장애를 줄여 협력을 잘 진행하자고 하였습니다.
에펙은 하나의 대 가정입니다. 상호신뢰, 포용, 협력해야 합니다.
1. 공동으로 발전 전망을 기획해야 합니다.
2. 세계적 도전에 공동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3. 협력 플렛폼을 공동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4. 공동으로 연동발전을 도모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꽃 한 송이가 피었다고 봄이 온 것은 아니며 기러기 한 마리로는 기러기 떼를 이룰 수 없다"고 하시며 에펙의 협력 공동체를 강조하였습니다.
또 에펙 회의에 참가 중인 한국 박근혜 대통령과 중국 습근평 주석간의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어 더욱 뜻깊은 에펙 회의가 되었으며 한국의 국민들은 한중자유무역 협정 체결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생중계를 진행한 박은옥, 김금철 아나운서님, 한창송 PD님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김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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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중국이 13년만에 주최한 에펙회의에 대해, 그리고 조선어부의 관련 생방송 청취 소감 등을 여러 모로 적어주셨습니다. 언제나 제1시간대에 피드백을 보내주시는 김연준 청취자의 열성적인 지지에 재삼 감사드립니다. 이번 에펙회의가 아태지역의 상호연결을 추진하고 보다 연동적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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