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23 12:36:42 | cri |
남: 새로운 돌파를 기약하며
1월9일, 연길시 건공가두 연춘지역사회에서는 특색있는 총화로 지난해를 자랑하고 새해의 돌파성적 사업을 위해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들은 지역사회의 내부사업을 깔끔히 총화하고 사업성과를 따내는데 힘을 준 외부환경들을 표창격려했습니다. 이 지역사회에서는 지난해 "사회구역속보"를 꾸려 사회문명을 크게 홍보하였고, "벼룩시장"을 꾸려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과 문화생활품위를 높여 주었습니다. 주민들로 조직된 광장무협회 등 6개 특색협회를 잘 성원해 주면서 조화로운 거주환경개선에서 큰 변화도 가져왔습니다.
그들은 구역 내에 거주하고있는 부문들과의 자원통합, 협력건설을 잘 틀어쥐여 "5호"지역사회 건설의 큰 힘을 구성했습니다. 구역 내의 "5로"들의 역활을 잘 발휘시켜 그들이 조화사회건설에서 노후의 여열을 기여하도록 무대를 마련하여 주어 좋은 효과를 보았습니다. 총화회에서는 특별히 81세 노간부 박영옥 등 3명에게 특수기여상을 수여했습니다.
아파트구역에서 민생을 살피며 열심히 기여하는 주민 골간들도 장려했습니다.
이토록 내부 업무인원들의 사업실정을 충분히 긍정해 주고 외부 역량들을 크게 고무하여 두 힘이 단합되여 새해에는 참신한 형식의 당건설, 민생봉사, 문화특색이 짙은 지역사회건설에서 돌파성적사업들을 펼칠 기반을 잘 닦아 놓았습니다. 한편 1월15일,건공가두 연춘지역사회에서는 민생봉사 연구토론회를 가지고 민생관련부문 책임자들과 주민대표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부닽친 실 생활문제를 토의하며 풀어 나갔습니다.
교통경찰, 액화가스, 열공급, 수도물, 전업국, 방산물업, 소방지대, 식품약품검사 등 8개부문의 책임자들이 즉석에서 군중들의 자문과 신고를 접수하며 교통체증이 심각하여 학교 앞길이 막히는 문제, 소방안전우환, 환경위생사각지대, 열공급이 윤활하지못한 주민호 등 주민들의 불편함에 정책을 해석하고 실제문제 해결책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 지역사회의 주민들은 이토록 민생봉사부문과 얼굴을 마주하고 속심을 나누니 전화 신고보다도 너무 빠르고 문제가 실속있게 풀려진다며 지역사회의 민생봉사 연구회의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박철원
20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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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소식 보내주신 박철원 청취자 고맙습니다. 특히 연춘지역사회의 방법이 아주 좋은데요, 더 많은 지역사회에 보급되어 문제들이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어 보다 좋은 지역사회문화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녜, 이외에도 연변의 이철수, 김화자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1월의 퀴즈 답안 보내주셨습니다. 정답입니다. 감사합니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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