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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서 삼협을 보다
2009-04-15 11: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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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문화재 백학량)

올해 5월 세인들앞에 모습을 드러내게 될 이 백학량은 원래 물밑에 있으면서 가뭄에만 물위에 드러났었다. 하지만 선진적인 문화재 복원기술을 이용해 오늘날의 백학량은 여전히 물속에 있으면서 일년 사시절 관객들에게 개방된다.

<중경시의 길>전시홀에는 청석길과 다락집, 이발실, 다방, 그리고 옛 거리가 구현되어 이 곳에 들어서면 어제의 중경으로 돌아간 듯, 세월을 거슬러 올라간듯한 생각이 들게 된다.

3월 26일부터 개관한 삼협박물관은 삼협이라는 이 땅을 옮겨놓은 두터운 역사책이다. 삼협의 모든 것을 볼수 있는 이 박물관의 개관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7시까지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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