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가의 교육이념과 교학내용, 교학방법 등을 본받아 어린이들에 대해 경제학 교육을 진행한 도서- "책가방속의 경제학"이 일전 이강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 작가 동신흥(董新興)은 이야기 형식으로 어린이들이 자주 접촉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부 경제개념과 지식을 설명했다.
경제학자 양소민은 서론에서 다음과 같이 제출했다. "어린이들의 미래 성과는 대부분 그들의 경제적 사유에 의해 결정된다. 시장경제 조건하에서 어릴적부터 일부 경제지식을 습득하는것은 필요한 것이다. 현재 출현한 글로벌 금융위기는 어릴적부터 경제학을 접촉해야 할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책가방속의 경제학"은 생동하고 흥미있는 언어로 완벽한 경제학 계몽체계를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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