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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6가지 불량습관
2008-07-24 17: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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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6가지 불량습관)

1. 식후 과일 먹기

많은 사람들은 식사가 끝난후 과일을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입도 가실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것은 잘못된 생활 습관이다. 식후에 즉시 과일을 먹으면 소화에 불리하다. 그것은 우리가 음식을 먹은후 1~2시간 지나야 소화가 완전히 되는데 식후에 즉시 과일을 먹으면 전에 먹은 음식의 영향으로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2. 식후에 진한 차를 마신다

찻잎에는 대량의 탄닌성분이 들어있는데 식사후 진한 차를 마시면 소화가 채 안된 단백질과 탄닌성분이 결합되면서 침전물질이 생겨 단백질 흡수에 영향을 주게 된다. 또한 찻잎중의 일부 물질은 철의 흡수를 저해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식사후 차를 마시면 변혈증을 일으킬수도 있다. 이외에 식후에 즉시 차를 마시면 대량의 물이 위에 들어가 소화액 분비를 저해해 위의 부담이 더 커진다.

3. 식후 흡연

어떤 사람들은 '식후 담배 한대면 신선도 부러울것 없다'고 말하는데 사실 이것은 건강에 극히 해롭다. 그것은 식후에 사람의 위는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혈액순환도 따라서 빨라지게 되며 소화계통 전체가 움직이게 된다. 만약 이때 흡연하면 폐와 신체 모든 조직에서 담배 연기를 흡수하는 강도가 크게 증가되고 따라서 해로운 물질을 대량으로 흡수하기 때문에 호흡, 소화계통에 강한 자극을 주게된다.

4.식후 식수

식사후 바로 물을 마시면 위액을 희석하고 위중의 음식물이 채 소화되기 전에 소장으로 들어가 위액의 소화능력을 감퇴시켜 위장 질병을 일으키기 쉽다. 만약 식후에 탄산 음료수를 마시면 건강에 더욱 불리하다. 탄산 음료가 생성하는 이산화탄소는 쉽게 위에 압력을 가하게 되며 만성 위확장을 일으킬수 있다.

5. 식후 노래방 가기

식사를 마친후 위 용량이 커지고 혈액 순환량도 증가된다. 이때 노래하면 횡격막이 아래로 처지면서 복부의 압력이 커져 쉽게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고 심하면 위장이 불편한 증상을 일으킬수 있다. 때문에 적어도 식후 1시간 후에 소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된후 노래방에 가서 즐기는게 좋다.

6. 식후 운전

식사후 소화를 돕기 위해 대량의 혈액이 위에 공급되는데 이때 대뇌는 잠시 빈혈 상태에 처하게 된다. 이때 운전하면 쉽게 실수 할수 있으며 심지어 사고를 일으킬수도 있다. 때문에 식후 약 1시간 뒤에 운전하는게 더 안전하다.

(번역, 편집: 조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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