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1차 유엔총회에서는 13일 오후 전체 성원들이 박수를 치는 방식으로 안보이사회의 추천을 비준하고 한국 외교통상부장관 반기문을 차기 유엔사무총장으로 정식 임명하였습니다.
반기문은 이 날 취임한 후 자기는 유엔성원국들간의 호상신임을 늘이고 유엔총회의 응집력을 제고하며 유엔의 개혁을 강화함으로써 유엔의 역할을 더 효과적으로 발휘시킬것이라고 했습니다.
표결이 끝난 후 이번 유엔총회의장인 아러하리파와 유엔사무총장 아난, 유엔총회 5개 지역조소의 의장, 그리고 77개국쁠럭과 유럽동맹, 주최국 미국의 대표가 선후로 연설을 발표하여 반기문에게 축하와 지지, 기대를 표하였습니다. 아난은 연설에서 반기문이 세계적인 의식을 갖고 있고 하면서 그가 유엔사무총장의 사업을 잘 완수할수 있기를 바라였습니다.
반기문은 오는 12월 유엔사무총장으로 취임하게 됩니다. 그의 임기는 5년인데 2007년1얼1일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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