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반세기 빛나는 려정을 힘차게 걸어 온 연변작가협회 창립 50돐 기념대회가 연길에서 있었습니다.
1956년에 설립된 연변작가협회는 중국조선족 문학의 발전에 원동력이 되여 조선족문학의 체계화발전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
자료수집의 한계로 1993년부터 2005년까지의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장편소설 58부,소설집 77부 ,시집 160부,산문집 117부,아 동문학집 117부,평론집 53부,보고문학 15부,번역작품 107부,문집 22부,종합작품집 16부를 출판했으며 많은 작품들이 국외에서 출판되였습니다.
이날 기념대회에는 중국작가협회 당조위원 서 기처 고홍파서기,길림성작가협회 장효천주석,중공연변주위 진개봉부서기 주당위 선전부 리득룡부장 등 국내 래빈들과 한중 조선족문화예술인 후원회 리상규회장 등 한국내 문학동호인들 300여명이 참석했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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