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 한국 문화교류논단 제2차 회의가 19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세측은 사회와 민간역량, 자금을 한층 더 동원하고 이용하여 여러 영역에서 풍부한 교류활동을 전개하며 세 나라 선린친선협력 발전을 추진할데 대해 중점적으로 토론했습니다.
세측은, 내년은 중일 국교정상화 35주년, 중일 문화와 체육 교류의 해이며 또 중국과 한국 수교 15주년, 중한 교류의 해라고 하면서 응당 체육과 예술, 청소년, 교육, 문물보호 등 영역의 교류를 힘있게 전개하여 세나라 인민들의 우호적인 감정을 늘리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중일한 문화교류논단은 지난해 12월 세측 에 의해 한국 서울에서 설립되었으며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논단은 여러가지 군중적인 문화교류활동을 전개하여 세나라 인민 특히는 청소년 사이에 상호이해와 우의를 늘리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