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국통계사업실무회의가 18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중국 증배염부총리는 통계제도를 가일층 완벽화하고 통계방법을 개선하며 에너지환경보호 등 영역의 통계사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증배염부총리는 현재 에너지와 환경보호통계에는 조사범위가 좁고 지표설치가 거칠며 수치의 시간성이 강하지 못한 등 문제가 존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밖에 서비스업통계와 농촌통계가 비교적 박약하기 때문에 국민경제채산과 정부결책의 소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증배염부총리는 통계계통은 통계사업의 약한 고리를 강화하고 개진하며 국가거시적 경제데이타 베이스의 건립을 다그치고 상급에 회부하는 데이타의 시간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보공유범위를 확대하고 사회를 상대로 통계서비스를 잘 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2007년 중국은 에너지통계와 GDP 계산방법을 완벽화하고 국가거시적조절과 밀접히 관련되는 부동산과 고정자산투자 등 전문통계를 강화하며 서비스통계조사제도를 건립하고 전국적 농업조사를 조직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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