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각 국 환경상들은 20일 브류쎌에서 <기후변화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2020년에 가서 이산화탄소 등 온실기체 배출량을 1990보다 20% 줄일 것이라고 승낙했습니다.
유럽 각 국 환경상들은 하루동안 열린 회의가 결속된 후 발표한 성명에서 <교또의정서>가 2012년에 가서 실시 기한이 찬후 발전한 나라들은 공동으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 2020년까지 온실기체 배출량을 1990년의 배출량보다 30%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성명은 새로운 협의가 체결되기전까지 유럽동맹은 2020년까지 온실기체 배출량을 1990년의 배출량보다 20% 줄이겠다고 승낙을 견지했다고 지적하고 만일 기타 발전한 나라들이 온실기체 배출량을 30% 줄이겠다고 승낙하면 유럽동맹도 배출량 감소 목표를 높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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