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한국 대통령의 정치사무 특별고문 겸 한국 열린 우리당 동북아 평화위원회 이해찬 위원장이 7일 서울을 떠나 중국 심양을 거쳐 조선을 방문하게 됩니다.
이해찬 위원장은 조선민족화해협의회의 초청으로 조선을 방문합니다. 한국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4일간의 방문기간 이해찬은 조선의 제2지도자인 김영남 조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조선의 기타 관원을 회견하고 공동의 관심사가 되는 쌍무관계와 공동성명 이행 초기단계 2.13공동문서와 조선반도 평화체제 구축 등 문제와 관련해 광범하게 견해를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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