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한국이 가진 이산가족 제5차 화상상봉이 29일 결속되었습니다.
조선 중앙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이번 화상상봉에서 60개 가정의 이산가족이 텔레비젼 화상을 통해 서로 문안하고 그리운 정을 나눴습니다.
조선측 이산가족은 상봉에서 쌍방은 응당 2000년에 체결한 "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단결하여 민족분렬의 고통을 하루빨리 결속짓고 전 민족의 상봉을 실현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27일 시작된 이번 화상상봉은 지난달 말과 이달 초 평양에서 개최된 조한 제20차 장관급 회담에서 달성한 협의에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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