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은 8일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이라크에서 발생한 악성적인 자폭 테러 폭발사건에 대해 놀라움을 표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성명은 또다시 이라크 여러 파벌 지도자들이 공동으로 노력해 폭력을 제지시키고 평화롭과 안정돤 이라크를 건설하기 위해 진정한 정치적 대화를 전개하도록 촉구했습니다. 성명은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위문을 표하는 동시에 부상자들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랐습니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쪽에 있는 3개 마을에서 6일 저녁부터 7일 아침까지 연쇄 자폭 테러폭발이 발생해 약 400명이 사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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