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방부는 16일 제6차 한국과 조선 장성급군사회담이 오는 24일부터 판문점에서 진행되고 회의기간은 3일이라고 했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16일 보도계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한조는 이날 판문점에서 군사실무회담을 진행하여 조선반도서부수역에서의 군사충돌발생을 방지하고 , 공동포획구를 설정하여 쌍방 경제협력에 군사보장을 제공할데 대한 문제들을 토론하였습니다. 한국매체들에 의하면 이날 회담에서 쌍방은 상술한 의제와 관련해 공동인식을 달성하였습니다.
한국국방부는 회담에서 쌍방이 24일부터 26일까지 판문점 한국측의 평화의 집에서 진행되는 제6차 한조장성급 군사회담에서 관련 문제들을 계속 토론할것이라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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