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나라의 지도자 , 우호 정당과 기구 및 그 지도자들이 최근에 중국공산당 제 17차 전국대표대회의 소집을 축하하는 축전이나 축하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파키스탄 무싸라브 대통령은 축하편지에서 중국공산당 17차 당대회는 중국역사의 또 하나의 이정비가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파키스탄과 중국은 전천후적인, 시련을 겪은 벗이라고 하면서 파키스탄 인민은 중국인민이 이룩한 큰 성과에 고무를 받고 있으며 양국 전통친선이 날로 심화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일본 민주당 당수인 오자마 이찌로는 축하편지에서 중국공산당이 중국현대화건설행정에서 발휘한 탁월한 영도역할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몽골인민혁명당 주석이며 정부수상인 엔흐보르드는 축하편지에서 "중국공산당의 영도하에 중국의 개혁개방정책이 순조롭게 실시되고 사회경제가 쾌속 발전한것을 기쁘게 보았다고 하면서 이번 대회가 기필코 성적을 총화하고 미래발전의 청사진을 성공적으로 그릴것이라고 믿는다 했습니다.
이밖에도 네팔, 모잠비크, 러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스리랑카, 에스빠냐, 체르노고리아, 단마르크, 에티오피아, 앙골라, 메히꼬, ?남, 등 나라의 우호정당과 기구들도 17차 당대회의 소집을 열렬히 축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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