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연례회의가 3일 베이징에서 개막된 뒤를 이어 전국인민대표대회 연례회의도 곧 열리게 됩니다. 홍콩 여러 큰 매체는 올해 "두 회의"를 고도로 주목하면서 충분한 보도를 진행했습니다.
3일 출판된 홍콩 "대공보"는 "양회" 전문 판면을 개설하고 "양회" 관련상황을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3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중국은 지금 정치가 잘 이루어져 인심이 부드러워지고 융성발전하는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는 올해 중국에 대사가 많기때문에 양회에서 토론될 화제도 많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홍콩 "상보"는 3일 글을 싣고 내지와 홍콩관계가 날로 밀접해지는 상황에서 홍콩지역의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와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들이 어떻게 하면 국가와 홍콩의 장원한 발전에 적극적으로 건안헌책하고 어떻게 하면 홍콩사회 정치생활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인가 하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 임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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