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며칠동안 해외 언론들은 중국의 정부 기구개혁을 적극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중국의 정부 기구개혁은 경제와 사회 등 각 분야의 도전에 더 잘 대응하도록 도울것이며 세계에도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미국의 각 언론들은 최근에 중국이 정부 기구개혁을 심화하고 있다고 대량 보도하면서 이번 개혁은 중국 경제 사회발전의 중요한 제도 보장으로서 전 세계가 이를 범례로 연구할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는 글에서 중국정부의 기구개혁은 중국정부의 효율을 제고해 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보도에서 이번 기구개혁은 "최근 10년래 최대규모"라고 하면서 이는 중국정부가 에너지 분야의 문제에 더 잘 대응하는데 도움이 되고 환경보호 강화와 금융개혁에도 이로울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독일의 주요 언론들도 중국 국무원 기구개혁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디벨트>지는 보도에서 중국 지도층이 국무원 부처를 조정하고 간소화함으로 하여 이런 부문들이 더 효과적으로 시장경제와 사회,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을 인도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데페아통신은 보도에서 중국의 두 회의는 내용이 풍부한 기구 개혁계획을 결정해 중국 각 부처의 효율을 제고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싱가포르 <연합 조간지>는 일전에 발표한 글에서 중국이 발표한 <행정관리 체제개혁 심화와 관련된 의견>은 정부 직능전변을 다그치고 정부 기구개혁을 심화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 <조선일보>는 일전에 발표한 글에서 온가보 중국 총리는 정부 사업보고에서 정부 기구개혁을 심화하고 직능전변을 둘러싸고 직능의 유기적인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대부처 체제를 탐색할것이라고 지적했다고 전했습니다. <조선일보>는 또한 이번기 전국인민대표대회 기간 국무원 기구 개혁방안을 통과하게 되는데 이는 아주 주목할만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밖에 일본 <요미우리 신문>, 몽골 <우넨지>, 말레이사아의 <남양상보> 등 언론도 중국의 정부 기구개혁에 큰 주목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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