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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사건 겪은 기자, 서방매체 왜곡보도 규탄
2008-03-27 21:09:59
cri

티베트 "3.14"사건을 친히 겪은 제1선 기자들은 일부 서방 매체들의 왜곡되고 허위적인 보도에 대해 강렬한 분개와 규탄을 표시했습니다.

신화사 기자 게잔다와는 그는 친히 폭도들이 차만 보면 부수고 사람만 보면 찍으며 상점만 보면 방화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일부 서방매체들은 라싸사건을 근거없이 왜곡했다면서 이는 서방매체들이 줄곧 표방하는 보도의 "진실성"이 허위적인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폭로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신문기자로서 또 한명의 티베트청년으로서 자신은 고향이 테러지역으로 변하는 것을 원치않으며 고향의 인민들이 이런 폭도들때문에 숨 죽이는 생활을 하는 것을 더더욱 원치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어머니가 울곳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3월 14일 오후 CCTV의 정소홍기자는 바쿼가에 갔을 때 그 옛날의 번화는 없어지고 처량함만이 남아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4층 가옥이 완전히 불타있는 것을 보았으며 또 비닐과 고무 탄 냄새를 맡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부 딴 심보가 있는 서방매체들이 라싸사건의 보도에서 사실을 보지않고 왜곡되고 허위적인 보도를 했다면서 이는 근본적으로 보도종업자의 직업도덕을 위반한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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