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식량및 농업기구 간사장 야크스.디오프가 9일 인도수도 뉴델리에서 식량농업기구는 6월초 로마에서 세계 식량부족문제를 토론하는 고봉회의를 개최할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디오프는 이날 보도발표회에서 세계 식량보유가 이미 1980년대 이래의 최저수준으로 내려갔으며 아이띠와 일부 아프리카나라들에서 식료품 부족과 가격인상으로 소란이 발생하였고 밝혔습니다.
그는 식량가격인상의 가장 큰 피해자는 식료품 지출이 총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개도국 인민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디오프 간사장은 6월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고봉회의에 참가할것을 191개 회원국의 지도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번역: 조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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