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호금도국가주석이 24일 베이징에서 중국과 프랑스는 응당 양국의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건전하고 안정하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표명했습니다.
중국방문중인 프랑스 상원의장 폰세레트를 만난 자리에서 호금도주석은 중국과 프랑스가 수교한 44년래 양국의 공동한 노력하에 양자관계가 전면적으로 발전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대만과 티베트 등 문제에서 프랑스가 하나의 중국정책을 견지하는데 찬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최근년래 프랑스에서 중국인민을 상대로 한 일련의 우호적이지 못한 사건들이 발생했으며 특히 베이징올림픽의 성화는 파리에서 봉송되는 과정에 교란과 충격을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이는 중국인민의 감정을 상하게 했으며 중국이 발생을 원하지 않는 일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프랑스측이 나타난 문제를 정시하고 중국과 함께 교란을 제거하고 양국관계에 나타난 새로운 상황과 문제들을 타당하게 처리하기를 희망했습니다.
폰세레트의장은 역대 프랑스정부는 모두 중국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존중했으며 티베트와 대만은 모두 갈라 놓을수 없는 중국의 영토라 인정했다고 표명했습니다.
그는 프랑스는 파리에서 봉송되는 과정에 올림픽 성화가 교란과 충격을 받은것을 가슴아프게 생각하며 유감이라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폰세레트의장은 프랑스측은 중국인민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며 체육과 정치를 연관시키는 것을 반대하고 베이징 올림픽이 원만히 성공하기를 축원하며 지지한다고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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