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라싸 부다라궁 관리처의 챰바그쌍 처장은 과거 티베트에서 부다라궁은 달라이 라마 개인에 속하였지만 지금 부다라궁은 전반 중화민족 문화의 진귀한 보물이라고 하면서 관리처의 50명 직원과 70여명 승려들은 해마다 연 수십만명의 참배군중과 해내외 관광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올해 66세인 챰바그쌍은 과거 티베트의 "라띵"귀족가정에서 태여났습니다. 챰바그쌍의 외삼촌은 14세 달라이라마의 개인 집사였으며 부다라궁의 총집사도 담당하였습니다.
1989년 부다라궁 1기보수공정이 착공되였으며 챰바그쌍은 부다라궁관리처에 전근되여 사업하게 되였습니다. 2년후 챰바그쌍은 부다라궁 관리처 처장으로 임명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