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불교 게규파의 신자.텐진체타 활불은 일전에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14세 달라이가 살포한 "티베트 문화 말살론" 등 거짓말은 철같은 사실 앞에서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티베트어의 사용상황과 티베트교재의 편찬성과로만 보아도 그들의 거짓이 말발이 서지 않는다는 것이 보여진다고 말했습니다.
현임 티베트자치구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인 신자.텐진체타활불은 과거 14세 달라이의 압제하에 전반 티베트에는 문화가 있는 사람이 몇명 안되었다면서 당시 귀족가정들에 경서가 있을뿐 티베트의 소설이나 이야기 등 서적들은 근본상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지금은 여러가지 서적과 고전도서들이 없는 것이 없고 여러가지 문화예술도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다년간 티베트 교육부문에서는 시종 티베트어를 기초교육단계의 주요 과목으로 개설했다면서 티베트 민족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고양하기 위해 티베트에서는 티베트문 고서 260여부를 구조, 정리하고 출판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따라서 티베트 현대교육이 없던데로부터 있게 되고 학교 분류가 구전해졌으며 전문 교원이 생기고 티베트 농민과 목축민들의 자녀들도 국가에서 학비와 주숙, 식비를 부담하는 정책을 향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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