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베트 각 여행사가 국내 관광팀을 다시 받아들임과 더불어 "3.14" 사건으로 인해 한때 중단되었던 티베트 관광업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티베트 관광객들은 라싸의 관광환경에 시름을 놓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6일 기자는 티베트의 저명한 관광명소인 노블랑카에서 관광회사가 조직한 3인 관광팀을 만났습니다. 관광팀의 정주 관광객 장뢰는 라싸에서 하루간 관광하면서 사회질서가 정상이고 치안이 양호함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상해의 관광객 호빈은 25일 기차로 라싸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라싸의 길거리에서 생활의 숨결을 느꼈다고 하면서 라싸의 전반 관광안전에 신심을 표시했습니다.
티베트 성원설합 여행사 츠링 부 총경리는 대부분 관광객은 자신의 이해와 여행사의 소개를 통해 라싸의 관광환경에 대한 우려를 덜고 분분이 티베트 관광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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