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의 초청에 의해 중국 호금도 국가주석은 6일 도꾜에 도착하여 일본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하고 5일간의 봄날의 방문을 전개했습니다.
이것은 중국국가수반이 10년후 일본을 재차 방문한 것입니다.
호금도 주석은 일본 하네다공항에 도착한후 서면연설을 발표하고 올해는 중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30주년이 되는 해로서 두 나라 관계는 한층 더 발전하는 새로운 기회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친선을 강화하며 협력을 심화하고 미래를 기획하며 중일 전략 호혜관계가 전면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공동으로 창조할 것을 바랐습니다. 호금도 주석은 쌍방의 공동의 노력으로 이번 방문이 꼭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도꼬에 도착해 일본을 국빈방문중인 호금도 중국국가주석은 6일 이미 작고한 중일국교정상화를 위해 기여한 일본우후인사의 친척들과 후대를 회견하였습니다. 호금도 주석은 일본우호인사의 후대들이 선배들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여 부동한 각도에서 중일친선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고 아주 기쁘다고 하면서 이들이 계속 중일친선사업을 위해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일본방문기간 호금도 주석은 아키히토 천황을 만나게 되며 후쿠다 야스오 총리와 함께 중일관계,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게 됩니다. 그는 또한 일본 각 계 인사들을 널리 접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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