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개막식에서 축사를 보내는 호금도 국가주석
중일 청소년 우호교류의 해 일본측 개막식이 8일 오후 도꾜 와세다대학에서 열렸습니다. 중국 호금도 국가주석과 일본 후쿠다 야스오 총리, 이전 총리 나카소네 야스히로가 개막식에 참가했습니다.
호금도 주석은, 청소년은 청춘과 활력소를 상징하며 희망과 미래를 대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일본이 대대손손 친선적으로 보내는 것은 결국 두 나라 청소년으로부터 비롯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두 나라 청년들이 자각적으로 중일 친선의 숭고한 사명을 이어받을 것을 바랐습니다.
후쿠다 야스오 총리는, 개막식이 두 나라 청소년들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교류활동에서 시작으로 되기를 바랐으며 이런 우호교류활동이 두 나라 인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장기적으로 친선적으로 보내는 우호적인 뉴대로 되기를 바랐습니다.

사진설명: 호금도 국가주석(우), 후쿠하라 아이(좌)
나카소네 야스히로 이전 총리는, 두 나라가 청소년 우호교류의 해 활동을 개최하는 것은 두 나라 인민의 이해를 늘리고 장기적인 친선협력을 촉진하는데 이롭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일 두 나라는 우세를 상호 보완하고 협력을 강화하여 아름다운 미래를 공동으로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설명: 후쿠하라 아이와 탁구를 치는 호금도 국가주석
중일 청소년 우호교류의 해 활동은 쌍방이 두 나라 인민의 감정을 증진하고 두 나라 인민의 우호사업 후계자를 육성하기 위한 중요한 행사입니다. 개막식이 끝난후 호금도 국가주석과 후쿠다 야스오 총리는 중일 청년들과 교류를 가졌습니다. 호금도 국가주석은 또한 중일 탁구선수인 왕난, 후쿠하라 아이와 탁구친선경기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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