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은 15일 통과한 의안에서 조선반도핵문제에서 진전을 가져왔다는 것을 증명하라고 부시 대통령에게 요구했습니다.
이 의안은 부시대통령이 조선을 테러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하기 전에 조선이 이란과 수리아에 핵기술을 이전하지 않았고 조선이 신고한 핵계획이 "완정하면서도 준확"하다는 것을 증명할수 있어야 하며 사찰을 받아들일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하원이 이런 의안을 통과한 것은 일부 의원들이 조선과 핵문제담판을 전개하는 추세에 대해 불안해 하고 있음을 말해주며 이는 조선반도 핵문제의 해결을 추진하려는 부시정부의 노력을 방애하게 될 것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번역 김동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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