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휴일관광부적 중재회의판공실이 28일 발표한 2009년음력설 연휴 제 4호관광정보에 의하면 이날 중국 각지의 날씨가 맑고 관광접대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베이징과 천진지역에서 베이징의 관광코스와 절간장 등 명절경축행사에 참가하는 유람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주변 휴가지역도 만부하상태에 있습니다. 베이징과 천진간 성적렬차와 단거리자동차, 고속도로자가운전차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북지역에서 장백산관광코스에서 28일 3980명의 손님을 접대했으며 동기대비 20%늘어났습니다. 길림북대호와 주작산, 오가산, 북산 등 스키장에서 갈수록 늘어나는 손님을 접대하고 있습니다.
동부와 동남부성들에서 산동곡부는 28일 연 2만명의 손님을 접대하였는데 이는 동기대비 21%늘어났습니다. 상해에서 감측통계에 든 음력설유람객은 동기대비 10%이상 늘어났습니다. 28일 오후 3시까지 복건성 하문 고량서에서는 연 만6천8백명의 손님을 접대했는데 이는 동기대비 38%늘어난 것으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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