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푸띤 총리는 방문 간 터키 엘도안 총리와 16일 러시아 남부도시 소치에서 회담을 가졌습니다. 쌍방은 핵에너지와 천연가스 등 영역 협력의 발전과 관련하여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러시아 이따르 따스지에 따르면 엘도안 총리는 회담후 러시아 원자력건설수출회사가 터키의 한 핵발전소 프로젝트 입찰에 참가하였으며 최종적으로 낙찰되었다고 하면서 관련수속은 최근 완성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엘도안 총리는 또한 터키와 러시아 쌍방은 1986년 터키와 구소련이 체결한 천연가스 공급협의의 연장문제와 관련하여 상응한 작업을 했다고 하면서 이 협의는 2012년에 기한이 완료된다고 했습니다.
푸띤 총리는, 이번에 러시아측은 터키측과 함께 4대의 핵발전 타빈을 건설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는, 상술한 협의에 따라 러시아측은 해마다 터키측에 60억입방미터의 천연가스를 공급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최근 6년동안 터키에 대한 러시아의 가스공급량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2015년까지 터키의 천연가스 수요량은 급격히 상승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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