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의 평민 안치에 사용하도록 중국이 원조한 1회분 텐트가 17일 코롬보의 반다라나이케 국제공항에 순조롭게 도착했습니다.
스리랑카 대통령 고위급 고문이 대통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해 중국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진지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스리랑카 북부의 무장충돌로 대량의 평민이 거처를 잃은 때 중국이 적시적으로 지원한 텐트는 스리랑카 정부의 안치사업에 크게 도움이 됐으며 현지 평민의 생활상황 개선에 크게 되움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는 양국 인민의 두터운 친선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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