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공작부 주유군 상무부부장은 일전에 중 유럽과 동유럽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중앙정부와 계속 접촉할 생각이 있다면 달라이는 우선 성의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달라이 주변의 일부 사람들이 최근 여러번에 걸쳐 중앙정부와 접촉하려 하지만 중앙정부가 원하지 않는다는 말을 퍼뜨렸습니다.
이와 관련해 달라이측과의 접촉에 직접 참가한적이 있는 주유군은 이는 거짓말이며 세계 여론에 대한 기만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작년 11월, 세번째 접촉상담의 중단은 달라이측이 중단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중앙정부의 태도가 시종 명확하고 접촉의 대문이 열려 있지만 달라이의 개인 대표는 자신과 자신의 동료들 앞에서 더는 단판을 하지 않을것이라 선포했다고 했습니다.
주유군부부장은 그뒤 이른바 "망명정부"는 또 중앙정부와의 "담판"을 중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전 세계가 다 아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달라이가 중앙정부와 진심으로 접촉, 상담을 계속 진행하려 한다면 두번의 태도표시와 관련해 중앙정부에 설명과 반성을 진행해야 하지 않는가고 했습니다.
주유군 부부장은 또 올해 3월 달라이집단이 무장반란 50주년을 빌어 티베트에서 소란을 피우려 했으나 재차 실패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현재 티베트는 정세가 아주 좋으며 사회정치정세가 계속 안정하고 경제가 여전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작년 3.14로부터 지금까지 여러번이나 외국기자를 조직해 티베트에 가서 취재를 진행했으며 아직도 많은 사람이 관광객의 신분으로 티베트에 들어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