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베트 포탈라궁 진보관 정식 대외 개방)
8월은 마침 티베트관광의 황금시기입니다. 티베트에서 새로 증설한 문화관광코스인 티베트 포탈라궁 진보관이 11일 정식으로 대외에 개방했습니다.
포탈라궁 진보관은 포탈라궁정면기슭의 설성에 위치해 있으며 건축면적은 2000여평방미티입니다. 진보관에는 수 많은 불상과 사기그릇, 고적문헌,종교용품 등 200여점이 보관돼있습니다.
포탈라궁은 티베트에서 규모가 제일 크고 모양이 가장 그쯘한 궁전식 건물군입니다. 이 세계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포탈라궁은 2003년부터 일별 찬관인원수를 제한했습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나라안팎유람객들의 참관에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티베트의 첫 현대적인 공능을 가진 박물관인 티베트박물관도 11일부터 공중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