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는 올해 안거공정 건설을 통해 주택조건이 뒤떨어진 모든 농민과 목축민의 주택문제를 해결하여 자치구 농민과 목축민이 모두 안전하고 쾌적한 가옥에서 살도록 확보하게 됩니다.
티베트 안거공정은 2006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4년동안 실시되었으며 주택조건이 뒤떨어진 80%의 농민과 목축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가옥에서 살게 하는 기정 목표에 도달했습니다. 이로써 이 공정은 연 23만가구, 120만명 농민과 목축민을 커버했습니다.
올해 티베트는 안거공정의 건설강도를 강화하고 남은 20% 즉 주택조건이 뒤떨어진 42882가구의 농민과 목축민의 주택문제를 죄다 해결하게 됩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티베트는 올해 또한 모든 행정촌에 의료위생인원을 배비하며 행정촌 의료위생인원의 대우를 대폭 높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