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티베트자치구 관광객은 동기대비 21.6% 성장한 연 682만명에 달해 사상 신 기록을 경신할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년간 중앙은 티베트 기초시설건설에 대한 투입을 강화해 티베트 관광업 발전을 제약하는 교통과 에너지 등 관광 하드시설을 부단히 개선했습니다.
특히 청해-티베트 철도가 개통된후 티베트 관광업은 새로운 발전기를 맞았습니다.
티베트는 사천과 청해 ,운남 등 성, 자치구들과 샹그릴라 관광생태권을 적극 건설하고 네팔과 쌍무관광협력비망록을 체결해 관광구역 협력을 제고했습니다.
2011년 티베트는 해내외 관광객 연 750만명이상을 유치하고 76억원의 관광수입을 올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