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은 33번째로 맞는 "세계 식량의 날"입니다. 올해 "세계 식량의 날" 주제는 "건강은 건전한 식품체계에 의존한다"이고 주목받는 초점문제는 "지속가능한 식량체계 구축과 식량안전과 영양 담보"입니다.
"세계 식량의 날"에 즈음해 유엔식량농업기구 다실바 사무총장은 발표한 축사에서 기아와 싸우고 있는 모든 벗들에게 축복을 보내며 33번째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14일부터 세계식량주간 행사를 갖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식량문제는 여전히 심각합니다. 기아와 영양실조는 인류를 괴롭히는 문제입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비록 기아에 허덕이는 인구가 2009년에 비해 다소 감소되었지만 2015년까지 기아에 허덕이는 인구를 절반 감소해야 하는 목표와는 아직도 거리가 멉니다.
세계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세계 식량 수요는 2050년에 가서 지금보다 60% 증가되어야 하기에 세계 식량상황은 여전히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