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무기금지기구와 유엔의 연합대표단 특별조정관인 시그리드 카그는 6일 비록 시리아가 재차 화학무기 경외수송의 중기 시한을 놓쳤지만 기한이 미루어진다고 해도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유엔안보리사회는 이날 시리아화학무기폐기와 관련해 비공개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카그 조정관은 협상 후 언론을 상대로 비록 시리아가 이달 5일전으로 모든 화학무기를 경외에 수송해 폐기하는 중기 시한을 놓쳤지만 6월 30일 최종기한까지는 문제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카그 조정관은 연합대표단은 진척을 다그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시리아정부도 협력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