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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국내 전쟁 지속
2014-06-21 15:31:13 cri

이라크 경찰측이 20일 밝힌데 의하면 이라크 안전부대는 이날 계속 여러 지역에서 반정부무장과 치열한 교전을 펼쳤습니다. 쌍방은 모두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한편 일부 매체는 이라크 경내의 반정부무장이 지금 각종 매개체를 통해 경외에서 신인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일, 이라크 경내의 여러 지역에서 교전이 발생했습니다.

안전부문 인사가 밝힌데 의하면 동부 디아라주의 자라우라시 시구역에서 이날 무장충돌이 일어났습니다.

이 충돌에서 정부군은 3명의 반정부무장인원을 사살하고 4명에게 부상을 입혔습니다.

지금까지 자라우라시에는 이라크 정부군과 쿠르드군, 반정부무장 등 3갈래의무장력이 존재합니다.

반정부무장은 자라우라시 남부지역을 통제하고 이 지역을 기지로 삼아 정부군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밖에 안전부문 인사가 밝힌데 의하면 19일 저녁 이라크 안전부대는 시리아와 이라크 국경도시 쟈이므에서 순니파 극단조직의 무장인원들과 치열한 격전을 벌였으며 이로하여 34명의 병사가 숨졌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이라크와 레반트 이슬람국"은 현재 이라크 경내의 요충지를 공격하는 순니파 급진조직입니다.

이 조직은 그들의 회원이 1만 5천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라크에서 출범되고 시리아에서 성장한 이 조직에서 1만 2천명은 이라크나 시리아인이 아니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그리고 중동과 서유럽 등 지역 나라인들입니다.

이 조직은 줄곧 각종 매개체를 통해 외국에서 신인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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