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22 15:28:42 | cri |
이라크 시아파 종교수령이며 아야톨라인 시스타니는 20일 이라크 각 파벌과 단체가 단합하여 극단무장을 이라크에서 쫓아내고 포용성을 가진 고효율 정부를 조기 구축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시스타니는 대변인을 통해 시아파의 성지인 카르빌라에서 새로 선출된 의회는 응당 헌법에 따라 직책을 이행하고 의장과 대통령, 총리를 선출하며 새정부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라크는 반드시 고효율 새 정부를 구축하고 지난날의 잘못을 또 다시 저지르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라크는 4월 30일 국민의회 선거를 진행했으며 연방법원은 이달 16일 정식으로 총선 결과를 비준했습니다.
이라크 헌법에 따르면 총선 결과가 비준된 후 의회는 15일내에 첫 회의를 열어야 합니다.
의회는 반드시 2/3의 다수원칙에 따라 대통령을 선거, 산생하며 다시 대통령의 지명으로 의회에서 다수 의석을 보유한 당과 단체가 총리를 지명하며 정부를 구성합니다.
시스타니는 또 수니파와 시아파 세력이 단합하여 "이슬람과 레반트 이슬람공화국" 무장에 대항하며 이 무장을 이라크에서 쫓아낼 것을 호소했습니다.
| ||||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