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소개
게시판
조선어부 소개
 
cri korean.cri.cn/
日언론, 내외 여론 日 집단자위권 행사 인정 않는다고
2014-07-09 16:14:05 cri

한주 동안의 국내외 관련 논평을 검토하면서 일본 언론은 아베정부의 집단자위권 행사는 국내외 다수 여론의 인정을 받지 못했음을 인정했습니다.

"아사히신붕"은 9일 일본 국내의 여론을 검토하면서 일본의 절대다수 지역에서는 집단자위권 행사를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사히신붕은 1일 아베정부가 집단자위권 금지해제에 관한 내각 결의를 발표한후 2일 43개 지방신문사가 사설을 발표했으며 그중 40개 신문사는 집단자위권 금지해제를 반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오키나와시보는 아베의 이번 행위는 헌법에 대한 "쿠데타"라고 비난했습니다.

집단자위권 해금후 일본 전역에 발행되는 주요 일간지 여섯개 중에서 아사히신붕, 마이니치신붕, 도쿄신붕은 반대 입장을 표했고 요미우리신붕, 산케이신붕, 닛뽄게이자이신붕은 지지입장을 밝히면서 여론들이 대립양상을 보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아사히신붕은 학자 미우라시 모토히로의 말을 인용해 당시 이라크 전쟁을 둘러싸고 나타난 여론분열과 마찬가지로 일본 여론기구도 시시각각 자아성찰을 해야 하며 집단자위권 문제에서의 주장과 논술이 역사의 고험을 이겨낼 지를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냇뽄게이자이신붕은 일주일동안의 해외언론의 관련 논평을 정리한후 일본의 집단자위권 해금은 국제인정을 받지 못했으며 다수의 해외여론은 아베정부가 국민의 논의를 거치지 않고 결정을 내린데 질의를 표하고 일본의 이런 행위는 일본과 중국, 한국의 대립을 격화시킬거라고 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또 서양 주요 여론은 일본의 이번 행동에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미국의 뉴욕타임스도 사설에서 아베정부의 행위가 "아시아의 우려를 증가시켰다" 비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관련기사
중국각지우편번호중국각지전화코드편의전화번호호텔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