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07 16:00:55 | cri |
중국 상무부는 7일 중국 정부는 서아프리카 나라들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을 극복하는 것을 도우며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에볼라 발병상황이 심각한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등 서아프리카나라에 인민폐 3천만원에 상당한 인도주의적 물자를 원조하기로 결정했다고 선포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이번까지 두번째로 서아프리카나라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대처에 관련 긴급원조를 제공했습니다.
현재 에볼라 발병상황은 여전히 만연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등 세 나라 발병상왕이 아주 심각합니다.
이 세나라 정부와 유엔 그리고 세계보건기구는 조속히 원조의 손길을 내밀고 긴급원조를 제공할 것을 국제사회에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상술한 나라에 파견하여 주둔한 중국 의료대원들은 발병지역을 지키고 에볼라 환자들의 구급치료에 적극 참여하여 발병상황의 방지와 치료에 중요한 기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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