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25 10:54:11 | cri |
일본 육상자위대는 24일 후지산기슭 동 후지 훈련장에서 국내 최대규모의 실탄사격훈련인 후지산종합화력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7월에 일본정부가 집단자위권 행사 허용 내각결의를 통과한 이후 육상자위대가 처음 대규모 공개훈련을 진행한 것입니다.
이날 오전 자위대원 2천3백명, 장갑전차 80대, 화포 60대, 전투기 20대, 기타 군용차량 600대가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이날 훈련에서 약 3억 5천만엔에 상당한 실탄 44톤을 사용했습니다.
1961년부터 시작된 후지산 종합화력훈련은 일본 육상자위대의 정례 훈련이며 최근년간 해마다 한번씩 진행되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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